주5일 근무...........
왠지 일어나서 시계를 보고 회사를 가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.
아무래도 몸에 배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지.......... 어색하기도 하다.
그리고 왠지 실감이 나지가 않는다.
항상 꼬이고 삼천포로 빠지던 내 인생이 왠지 순탄하게 가는것 같아 불안하기도 하다.
기분은 좋은데 한편으로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다...........
# by 태클소년 | 2005/10/23 22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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